강원도 홍천, 계방산과 홍천국도 뱃재 고갯길
벌써 훌쩍 가을이 되었습니다. 아직은 따가운 햇빛이고, 땀도 나지만... 살갗으로 느껴지는 바람만은 확연히 다르다는 생각입니다. 이제 가을맞이의 시기지만, 한 걸음 앞서 강원도의 겨울을 느껴보세요!
그간 여러 가지로 분주해서 발행이 뜸했던 점 송구합니다.


고산자의 후예
21세기 디지털 선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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